방콕은 거기 사는 사람과 함께일 때 더 좋습니다.
Yes! Oppa는 로컬 크루 여행 서비스입니다. 그 도시를 제 동네처럼 아는 사람과 시간을 예약하면, 반나절 코스를 짜서 함께 걸어요. 가이드이자 통역이고, 어느 골목으로 꺾어야 하는지, 어느 노점이 줄 설 가치가 있는지 아는 친구입니다. 서울에서 시작했고, 이제 같은 방식이 방콕에 있습니다.
실제로 받게 되는 것
투어버스도, 정해진 일정표도 아닙니다. 크루가 장소를 고르고 순서를 정하고 하루의 타이밍을 맞춰요. 조용할 때의 시장이나 카페, 어두워진 뒤의 루프탑이나 바. 함께 걸으며 메뉴와 대화를 통역해주고, 혼자서는 절대 못 찾았을 곳에서 하루가 끝납니다. 지도가 아니라 로컬과 함께 가는 이유가 그거예요.
왜 '오빠'인가
'오빠'는 나타나서 길을 안내하고, 시킬 만한 걸 시켜주고, 집까지 잘 가는지 챙기는 사람이죠. 그게 이 서비스의 온도라 한국을 넘어서면서도 이름을 그대로 뒀습니다. 방콕에서는 크루가 현지 태국 사람이지만 개념은 같아요. 한 발 앞서서 도시를 쉽고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사람.
서울에서 방콕으로
Yes! Oppa는 서울의 동네들을 안내하며 자랐고, 방콕은 더 넓은 확장의 첫 도시 중 하나입니다. 같은 모델, 새 도시예요. 로컬 크루, 짜여진 코스, 현지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진짜 장소들. 서울에서처럼 작동한다면, 여행이 명소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여기 친구가 하루를 보내는 방식에 가까워집니다.
방콕에서의 하루는 이런 느낌
FAQ
- 데이트 서비스인가요?
- 아닙니다. Yes! Oppa는 로컬 가이드 서비스입니다. 크루가 짠 코스를 함께 걷는 시간이고, 모든 코스는 공개된 장소를 지납니다. 데이트가 아니라 현지 친구 쪽입니다.
- 태국어나 한국어를 못해도 되나요?
- 됩니다. 크루가 영어로 대화하고, 메뉴와 간판과 대화를 통역하는 것까지가 크루의 일입니다. 로컬과 함께 걷는 가치의 절반이 그 부분입니다.
- Yes! Oppa는 한국에만 있나요?
- 서울에서 시작해 도시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. 방콕이 첫 신규 도시 중 하나라, 태국에서도 같은 로컬 크루 모델을 쓸 수 있어요.
-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?
- yesoppa.com의 채팅으로 하면 됩니다. 방콕에 언제 오는지, 어떤 하루를 원하는지 알려주면 크루가 거기서부터 코스를 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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